분지 필화 사건(糞地筆禍事件)은 1965년 소설가 남정현이 단편소설 〈분지(糞地)〉로 인해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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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처지: 반미소설선, 분지 (동음이의).
《반미소설선(反美小說選)》은 1988년 도서출판 한겨레가 문학평론가 김상일 편저로 출판한 중단편 소설집이.
보다 분지 필화 사건와 반미소설선
분지의 다른 뜻은 다음과 같.
보다 분지 필화 사건와 분지 (동음이의)
또한 분지 필화사건, 분지필화 사건, 분지필화사건로 알려져 있다.